2019-12-13 오후 1:14:03

진량자율방재단(단장 박만규)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가정에 라면 20박스와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방재단은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라면과 연탄을 마련하고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만규 단장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