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오전 11:02:48

㈜스마트인디지털(대표 홍일곤)은 지역 정보화 소외계층 가정에 가정용 컴퓨터 16대를 지원한다.
㈜스마트인디지털은 지난 2018년부터 경산시청,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착한나눔컴퓨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온라인 개학으로 다자녀를 둔 취약계층 가정에 스마트기기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기존에 지원하던 착한나눔컴퓨터 외에 16대를 컴퓨터를 추가 지원키로 했다.
㈜스마트인디지털은 경산시청의 협조를 받아 PC가 필요한 지역 내 정보화 소외계층의 명단을 확보해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스마트인디지털 홍일곤 대표는 “정보화 소외계층이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발생되는 고민거리와 지역 정보화 격차 해소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