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6 오전 9:04:40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사(지사장 장상윤)는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난 5일 자매결연마을인 경산시 진량읍 가야리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사 직원들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이날 봉사자들은 대추 털기, 밭두렁의 농약 잔병 수거 및 처리, 대추 골라 담기 등을 실시하고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마을 최재원 이장(55세)에게 전달해 회관 발전기금으로 사용토록 했다.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사는 ‘과감한 변화, 열리는 미래’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한 지역밀착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실시한 가야리와는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체결, 매년 가을 대추 따기 일손 돕기를 비롯해 장학사업, 어르신 말벗하기, 결식아동 돕기, 마을행사 참석, 지사 편의시설 개방 등 다양한 상호교류를 나누고 있다.
<Photo News>
▲ 봉사단의 모습
▲ 성금 전달
| |
| ▲ 경운기를 타고 대추밭으로~~ |
| |
| ▲ 식사를 하고 있는 봉사단 |
| |
| ▲ 대추선별작업 |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