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9 오후 4:17:07

경산상공회의소(회장 김점두)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했다.
18일 경산상공회의소 임직원들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400만원 상당의 경산사랑카드를 구매해 지역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성락원’에 전달했다.
김점두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 내에 더 지원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데에 선뜻 동참해준 상의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