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오후 3:06:53

영우회(회장 김영태)는 22일 대정동 주민들과 북부동 통장협의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면마스크 3,000매를 전달하였다.
대구·경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우회는 회원 100여명이 요양원 및 경로당,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짜장면 봉사, 미용 봉사,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영태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고 어려운 때에 북부동 관내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