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오전 9:44:36

계양동 소재 마디신통의원(원장 구재홍)은 15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마디신통의원은 지난 5월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매년 연말과 연초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구재홍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개원 5주년이라는 기념일을 맞아 조금 더 뜻깊은 일로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성환 동부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좀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너무나도 값지게 느껴진다. 마디신통의원의 마음이 전해져 하루빨리 웃음이 가득한 동부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