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7 오후 4:56:40

▲ 대구한의대 메디푸드 HMR산업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지역 지적장애인 복지시설을 후원했다.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 HMR 산업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지역의 지적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라면, 쌀, 귤, 종이컵 등으로 메디푸드 HMR 산업학과 구성원들의 모금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마련했다.
대구한의대 메디푸드 HMR 산업학과는 식품산업동향 및 외식소비트렌드 변화에 부응하는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HMR 산업화 촉진에 따른 전문화 된 푸드헬스케어 융합형 식품산업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이난희 학과장은 “성인학습자들이 메디푸드 HMR 산업학과에서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대학의 역량과 학과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