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 오전 9:03:32

지역 친목 모임인 ‘경산82연합회’ 오세도 회장은 지난 12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kg 20포대를 기탁했다.
오세도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주고 싶어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사랑의 쌀’과 같은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계속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정영주 북부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