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자총 중앙동분회, 라면 50박스 기탁

매년 저소득 소외이웃들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 훈훈

2020-12-02 오후 3:57:49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중앙동분회(분회장 이규윤, 여성회장 김정숙)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라면 50박스(시가 1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중앙동분회는 지난 7월 분회장과 여성회장 취임 이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안전 취약계층 대상 포순이 야간 순찰활동,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정숙 여성회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생각하게 된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숙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에게 전해져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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