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혜 이사장, 적십자 성금 1,000만원 전달

“2021년 새해 희망차고 밝은 사회 되길”

2020-12-29 오전 8:21:24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 정민혜 이사장은 28일 대한적십자사에 2021년도 적십사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정민혜 이사장은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희망나눔성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자선바자회, 사랑의 선물세트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 이사장은 이번 희망나눔성금이 2021년을 보다 더 희망차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함께해주시는 정민혜 이사장님께서 이렇게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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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철 (2021-01-02 오전 10:45:36)   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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