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하나 되는 압량읍’

나눔캠페인 막바지에 이웃돕기 성금 행렬 이어져

2021-01-26 오전 11:06:31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는 경산은혜로교회(부목사 성정식) 200만원, 의송교회(담임목사 조효제) 100만원, 와룡식품(대표 김경도) 100만원, 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와 체육회(회장 김일)에서 각각 50만원 등 각계각층의 성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고 취지를 전했다.

 

이병호 압량읍장은 코로나 때문에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잊지 않고 매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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