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30 오전 9:29:58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회장 천이선)는 28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판매사업을 전개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
천이선 회장은 “사업을 성공리에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작은 정성을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의미 있게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 여성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는 2016년과 2017년에도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매년 무료급식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