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2 오후 4:23:42

자인새마을금고(이사장 박선구)는 29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탁된 쌀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복지사각지대 주민 등 소외된 이웃될 예정이다.
박선구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도움으로 백미를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고 기쁨이 더욱 크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 주민에게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