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1 오후 2:27:01

대한CCTV(대표 김대한)는 감염병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31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1만장(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하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김대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매일 마스크를 쓰고 지내야 하는 일상 속에서 감염병에 취약한 학생이나 노인 등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대구 중구에 소재한 대한CCTV는 돔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프로젝트 설치 등을 주업으로 하는 CCTV 설치 전문업체이다. 김대한 대표는 대구·경북지역에 마스크를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