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1 오전 9:40:32

지난 30일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화)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햄버거 등 160인분의 간식을 지원했다.
김경화 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회원 모두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 시행정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보건소 직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니 힘이 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복지관 급식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을 주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