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5 오전 9:03:24

▲ 서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이웃 15가구에 외식상품권을 후원했다.
서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향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과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손길을 전한다.
협의회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4일 결식이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15가구에 외식상품권(2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또, 오는 7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15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외식상품권, 카네이션을 선물할 예정이다.
민향심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외롭게 보낼 독거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서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작은 정성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