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오전 10:42:06
주식회사 성암(대표이사 이정호)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중방동 관내 독거노인 21가구를 방문해 기존의 낡고 어두운 전등을 LED 조명등으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성암의 전기기술팀 직원들이 중방동 취약계층 가구 노후 전등을 교체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성암 전기기술팀 직원 5명이 참여하여 전등 교체뿐만 아니라, 전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집안 곳곳의 노후 전선 및 콘센트를 교체 했다.
전향숙 중방동장은“조명등 교체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오는 ㈜성암에 감사를 전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