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오후 4:16:59
㈜유리치(대표이사 김재식)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유리치는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개발, 공급하는 부동산개발 전문회사로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2,386세대의 대규모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재식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들수록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 금액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