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자원활동센터, 추석 맞이 사랑나눔

베푸리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물품 마련해 소외이웃 후원

2021-09-04 오전 8:54:18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김경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이웃 7가구에 생필품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자원활동센터가 베푸리 나눔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지난 6~137개 봉사팀 별로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림 여성자원활동센터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우리 회원들의 나눔 실천으로 잠시나마 행복하길 바라며, 일회성 봉사가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다양한 봉사프로그램 연구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현옥 평생학습과장은 분기별 자원봉사, 코로나19 근무자 위문,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여성회관 소속 여성자원활동센터는 7개 팀 12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을 매년 복지시설과 아동센터, 소외가구 등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매월 베푸리 나눔장터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 및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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