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6 오전 11:36:10

와촌면 박사리 소재 신영양계장 김현섭 대표는 5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계란 200판(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지난해와 올해 2월에도 계란을 기부한 바 있는 김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김 대표는 “기부 물품을 전달할 때 좋아하시는 것을 보니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으며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