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4 오전 9:20:10

지역 민간봉사단체인 또바기봉사단(회장 전귀향)은 13일 압량읍 소재 대자연요양원을 방문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후원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봉사활동은 하지 않고 후원물품만 전달한 봉사단은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양원 어르신과 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바기봉사단은 압량읍 내 뜻있는 봉사자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독거노인 후원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환경정화 활동, 명절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