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1 오후 2:00:21

옥산동 소재 대한불교 태고종 천지장사(주지스님 법담)는 21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매년 소외이웃을 위해 성금 및 물품하고 있는 천지장사는 올해도 신도들이 보시한 쌀 500kg, 라면 50박스, 성금 100만원을 마련해 기탁했다.
범담 주지스님은 “코로나19와 한파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