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산업,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다가오는 어린이날 선물로 운동화 70켤레 전달

2023-04-26 오후 4:46:49

▲ 어린이날을 맞은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티에스산업 김진영 대표(좌)




티에스산업 김진영 대표는 26일 경산시를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어린이날 선물이라며 운동화 70켤레(7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티에스산업은 자인면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로 2017년 경산시 5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2019년에는 경산시 희망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의 굴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진영 대표는 장학금 기탁 외에도 이웃돕기 성금, 드림스타트 아동 운동화 지원 등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195월에도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새 신을 신고 세상을 힘차게 걸어 나갈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더없이 기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아동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더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기를 희망하며, 티에스산업 및 드림스타트 아동 모두 꽃길만 걷기를 응원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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