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9 오전 8:59:31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가 시청 앞마당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는 28일 경산시청 앞마당에서 헌혈동참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산시협의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개인 및 단체헌혈 수가 급감함에 따라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헌혈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바르게살기 회원과 공무원 시민 등이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 차량에서 헌혈을 하며 생명사랑을 실천했다. 김용개 바르게살기운동 청도군협의회장과 회원 10여명도 헌혈에 동참했다.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헌혈 캠페인이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어 혈액 수급이 안정화되길 바라며, 자발적으로 헌혈 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들과 경산시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