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4 오후 4:43:32
남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운성, 김영옥)는 4일 남천지역 건강 취약 계층 100가구에 선식 1kg와 여름철 폭염대비 리플릿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남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협의체 위원과 생활지원사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선식을 직접 전달하고, 폭염 위기 상황을 잘 이겨 내시도록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했다.
백운성 위원장은 “폭염은 노약자들의 건강에 더 치명적이라 걱정인데, 영양 가득한 선식을 챙겨 드시고 힘내셔서 올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 내시도록 응원한다”고 했다.
김영옥 남천면장은 “더위에 지쳐 식사도 제대로 못 챙기는 이웃들에게 시원한 선식 한 잔이 큰 힘이 될 것이며, 가정마다 방문해서 폭염 안전 수칙을 전달해주신 위원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남천면협의체는 떡국떡 나눔사업, 자장면온데이 사업, 경로당 물김치 나눔사업 등 시기별 취약계층에 필요한 사업들을 꾸준하게 추진해오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