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사랑의 쌀’ 기탁

신도들이 모은 쌀 20kg 20포 서부1동에 전달

2023-09-05 오전 9:48:24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주지 선호스님)4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kg 20(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 20015월 문을 연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은 현재 1,000여명의 신도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신도회 일동은 백중 회향을 기념하여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했다.

 

정원엽 서부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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