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9 오후 2:39:50

▲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를 방문한 차주식 도의원이 이주용 센터장,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주식 경북도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19일 중방동 소재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를 위문 방문했다.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센터를 방문한 차 의원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주용 목사(센터장)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차 의원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역량을 모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9월 전국 최초로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아침 도시락을 배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을 연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는 지역사회 시민·단체·기업체의 후원과 자원봉사만으로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