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2 오후 1:27:25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가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마련한 쌀 10kg 290포를 읍면동에 배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후원했다.
협의회는 12일 오전 바르게살기운동 사무국 전정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지고 협의회 기금으로 구입한 쌀 10kg 290포를 읍·면·동에 배부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읍·면·동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병철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겨울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사랑의 쌀 전달, 장학금 전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작은 봉사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