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모’ 행복금고 복지기금 후원

최태동 회장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 되길”

2024-02-06 오전 8:53:19






와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회장 최태동, 이하 와사모)’2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가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후원했다.

 

최태동 회장은 우리 고장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 와사모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현옥 와촌면장은 고향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최태동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와촌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2001년 결성된 와사모는 와촌에서 나고 자란 동년배들의 모임으로 현재 27명의 회원이 장학금 전달, 봉사 등 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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