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오전 9:54:36

▲ 지역 교육 관련 민간봉사단체인 우민회가 경산시 드림스타트에 안경 쿠폰을 후원했다.
우민회(회장 이상영)는 지난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안경 쿠폰 36매(1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지난 2008년 결성된 우민회는 교육봉사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 4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민간 교육봉사단체로 지난 2013년부터 경산시 드림스타트에 노트북과 안경 쿠폰을 후원하고 있다.
이상영 회장은 “아동들의 시력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