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오후 3:28:39
▲ 지역 교육 관련 민간봉사단체인 우민회가 경산시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우민회(회장 이상영)는 1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08년 결성된 우민회는 교육봉사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 4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민간 교육봉사단체로 지난 2013년부터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노트북과 안경 쿠폰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드림스타트 아동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민회 이상영 회장은 “장학금이 아동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