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7 오전 10:22:33

▲ 사랑의 도시락 후원을 약정한 엄마밥상 경산점 권미화 대표와 서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
옥산동 소재 ‘엄마밥상 경산점’(대표 권미화)은 서부1동 소재 소외이웃들을 위해 25일부터 매월 도시락 20세트를 기탁하기로 했다.
엄마밥상 경산점이 후원한 도시락은 서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매월 저소득 이웃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착한기부를 약속한 권미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수량을 점차 늘려가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박승일 서부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정성스러운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