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8 오전 8:28:15
7일 전원어린이집 운영위원회(위원장 홍세라)는 알뜰바자회 행사 수익금 145만 5,000원을 (재)경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홍세라 위원장은 “지난 4월 원생들과 아나바다 운동과 함께 먹거리를 판매하고 얻은 행사 수익금 전액을 경산시장학회에 기부하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인재들이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원어린이집은 매년 알뜰바자회를 열어 도서, 장난감, 학용품, 생활용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재판매해 아이들에게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게 하고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