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오전 8:28:08

▲ 세제몰 연응준 대표가 경산시에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경산시 계양동 소재 세제몰(대표 연응준)은 1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식기세척기 세제(72개,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세제몰은 2021년에 개업한 이후 온라인 미디어 커머스를 기반으로 운영 중인 브랜드 인큐베이팅 회사이다. 식기세척기 세제, 욕실 세정제, 핸드워시 등을 직접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세제몰은 지난해 8월 경산시 착한가게에 가입한 이후 매년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연응준 대표는 “지역 내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