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3 오전 8:37:07
▲ 남산면 소재 포도 농가에서 새순치기 작업을 돕고 있는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은 22일 남산면 사월리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새순치기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거들었다.
이정희 회장은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농가주의 활짝 웃는 모습에 피곤함도 잊고 작업을 이어갔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서로 협력해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1995년 창립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20개 여성단체 회원 3,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