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1 오전 8:10:13

▲ 옥산동 소재 대천교회 정성용 목사와 신도들이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기 위해 서부2동을 찾았다.
옥산동 소재 대천교회(목사 정성용)는 31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정성용 목사는 “신도들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수익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아이들이 지역사회 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천교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서부2동 저소득 아동 가정 2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