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오전 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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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흥전력(주) 여영란 대표(좌)가 조현일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옥곡동 소재 대흥전력(주)(대표이사 여영란)은 5일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여영란 대표는 “지역 인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마음 편히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흥전력(주)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장학금 및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