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6 오후 4:13:36

▲ 자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상보 씨(우)가 자인면장에게 행복금고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자인면에 거주하는 김상보 씨는 16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씨는 자인면 이장협의회장, 바르게살기위원장, 건강마을위원회장을 역임했으며 2022년부터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 및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연합모금사업으로 기탁금은 자인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