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3 오후 1:52:05

▲ 소외이웃을 위한 여름 이불을 기탁하기 위해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고용철 약속의 교회 목사와 신도들~
백천동 소재 약속의 교회(목사 고용철)는 22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여름 이불 10채를 기탁했다. 약속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이불을 기탁한 바 있다.
고용철 목사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쳤을 이웃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꾸준히 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