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6 오후 5:02:13

경산시 총무과와 청도군 총무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경산시와 청도군은 평소 각종 행사와 축제에 참여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양 시·군 총무과 직원들은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기부금 200만원을 서로 기부했다.
조현일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가 추진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방면에 걸쳐 다양한 교류 행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