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오후 4:22:02
.jpg)
▲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했다.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김윤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베푸리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한 생필품(이불·라면)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전달했다.
여성회관 소속 여성자원활동센터는 5개 팀 83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베푸리 나눔장터’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매년 장학금 및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윤희 센터장은 “유난히 덥고 습했던 올해 여름 동안 지치고 힘들게 지냈을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여성자원활동센터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