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오후 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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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광한의원 정영섭 원장이 경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세광한의원 정영섭 원장이 지난해에 이어 경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500만원)을 기부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거주 중인 정영섭 원장은 평소 경산을 마음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최고액을 기부했다.
정 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내 기부금이 경산의 아이들 건강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경산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