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길 용성명예면장,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2년 연속 기부, 누적 기부금 600만원 ‘남다른 고향사랑’

2024-11-05 오후 2:35:10






김재길 용성면 명예면장(사진)5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금이 600만원이다.

 

김재길 명예면장은 용성면 미산2리 출신으로 울산 현대 홈마트를 운영 중이다. 지난 2022년 용성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된 이후 물품 및 성금 기탁, 각종 회의 참석 및 지원 등을 통해 고향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길 명예면장은 고향사랑 기부금을 통해 경산의 어린이들이 더 건강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보람이 크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도움이 될 일이라면 언제든지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오는 1111일 빼빼로데이부터 1225일 크리스마스까지 기부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기간 추첨을 통해 240명을 선발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경산시 고향사랑 기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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