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오전 11:59:40
.jpg)
▲ 영남요양병원 남충희 이사장(좌)이 최춘희 중방동장에게 쌀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영남요양병원(이사장 남충희)은 중방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600kg(1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영남요양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11년째 소외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다.
남충희 이사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 쌀 한 포가 누군가에게는 금액을 초월한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중방동에 개원한 영남요양병원은 재활치료와 양·한방 협진 진료 체계로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