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활성화에 힘 보태는 ‘착한 연구소’

(재)파란생명환경연구소, 올해도 성금 기탁

2024-11-15 오후 4:19:14

▲ 파란생명환경연구소 최우건 소장(우)이 조현일 시장에게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파란생명환경연구소(소장 최우건)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연구소는 지난 2022년부터 3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712월 개소한 파란생명환경연구소는 경북 경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토양오염조사, 위해성평가, 토양환경평가 등을 수행하는 토양 관련 전문기관이다.

 

연구소는 성금 기탁은 물론,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한 환경 새로고침’, ‘안전한 골목길등 활동에도 참여해 힘을 보태고 있다.

 

최우건 소장은 개소할 때부터 매년 창립기념일(1213)이 맞이해 임직원이 함께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상우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 곳곳에 자원봉사의 온기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파란생명환경연구소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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