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오후 3: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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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의사회가 중방동 소재 경북샤론의집을 방문해 가구와 가전제품 등 물품을 후원했다.
경산시의사회(회장 이건희)가 지역 사회복지시설 두 곳에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의사회는 지난 15일 중방동 소재 아동·청소년 거주시설인 스토르게그룹홈을 방문해 서랍장을 비롯한 가구 물품(8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또, 18일에는 중방동 소재 미혼모 시설인 경북샤론의집에 전기밥솥과 가구 등 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건희 회장은 “경산시의사회의 이웃사랑 물품 나눔이 소외된 계층의 아동들에게는 미래의 희망이 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분들에게는 미래의 믿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의사회는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