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오후 3:17:17

▲ 경산시목련회 회원들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경산시목련회(회장 박경윤)는 지난 20~21일 소외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목련회 회원들은 경산공설시장에서 구매한 양질의 한우와 신선한 채소로 소고기국 1,200여 통을 마련해 지역사회 곳곳에 판매했다.
특히, 목련회는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연말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박경윤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목련회는 경산시청 5급 이상 사무관 부인(50여명)들의 모임으로 매년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 기탁, 종합복지관 급식 봉사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