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청도 젊은 기업인들의 고향사랑

경청미래포럼, 경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2024-11-29 오전 8:50:14

▲ 경청미래포럼 회장단이 조현일 시장에게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청미래포럼(회장 홍정민)28일 경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경청미래포럼은 경산·청도 지역의 젊은 기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한 지역사회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홍정민 회장과 최성환 세명종합병원 기획이사 등 회장단 4명이 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홍정민 회장은 경산시가 어린이를 위한 기금 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젊은 기업인들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1111일부터 1225일까지 10만 원 이상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답례품 선택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 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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