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오전 10:12:48
◆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과 오병이어 후원회(회장 박정규)는 7일 경산시에 ‘희망상자’ 100개(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희망상자는 생필품과 방한용품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최창남 회장은 “희망상자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들의 환경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희망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 희망을 전하며 공동체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압량읍 소재 스마일가구㈜(대표 김상철)는 9일 경산시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상철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압량읍 소재 코아루어린이집(원장 김길선)은 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39만 5,000원을 기탁했다.
김길선 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주변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산시간호사회(회장 김미한)는 9일 경산시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미한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봉회식육식당(대표 황정해)은 9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70포를 기탁했다.
황정해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