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스마일가구·코아루어린이집·간호사회·봉회식당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2024-12-09 오전 10:12:48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과 오병이어 후원회(회장 박정규)7일 경산시에 희망상자’ 100(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희망상자는 생필품과 방한용품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최창남 회장은 희망상자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약자들의 환경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희망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 희망을 전하며 공동체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압량읍 소재 스마일가구(대표 김상철)9일 경산시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상철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압량읍 소재 코아루어린이집(원장 김길선)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395,000원을 기탁했다.

 

김길선 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주변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시간호사회(회장 김미한)9일 경산시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미한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회식육식당(대표 황정해)9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70포를 기탁했다.

 

황정해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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