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주 부부·안휴찬 이장·부림새마을금고...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2024-12-12 오전 8:49:58




용성면에 거주하는 윤호주·김양선 부부는 10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지은 쌀 10kg 30(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윤호주·김양선 부부는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농사지은 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산면 경1리 안휴찬 이장은 10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안휴찬 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림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기)11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문기 이사장은 지역민들의 성원 덕분에 올해 자산 2천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부림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잘사는 부자마을, 살기 좋은 복지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교통공사 2호선 경산승무팀(팀장 이정식)11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 햇반,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 안뜨레봉사회(회장 현옥순)는 바자회 활동을 통해 모은 정성으로 겨울 이불 20세트(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서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민경세)10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민경세 위원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한 성금을 통해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방동 소재 경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종혁)10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782,000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교회 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조숙희 여선교회 회장은 “25명의 성도로 이루어진 작은 교회이지만, 지역 공동체를 위한 나눔의 마음만큼은 큰 교회 못지않다. 내년에도 계속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위원장 김경호)1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김경호 위원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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